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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다반사

OVS 쫑파티

계란군 2015. 4. 9. 11:22 댓글확인




홍대에서 선릉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1년이 되었네요..

시간은 정말 금방 지나간다고.. 홍대에서 선릉까지 출근을 어떻게 하나 고민을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..

벌써 1년이 지나고 회사도 그렇게 개인적으로도 변한 것들이 참 많았던 1년이 아니었나 싶네요..


그나저나 쫑파티 사진은 그냥 놔두면 없어지는거라 살짝 저장해봅니다.







 잉여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보이지만! .다들 마지막날 쫑파티를 기다리는 중...







 버섯돌이님이 이스라엘 출장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양주 한병!









 다들 일이 바빠서 그런지 모두 모이지는 않았는데 어떻게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..

20명이 훌쩍 넘어갔네요.. ^^;








 주로 배달음식으로 사무실에서 간단히 저녁과 겸해서 식사를 해결!









▲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남은건 추억뿐이라고 하던데..


나중에 사진을 보면서 또 예전을 추억할지도 모르겠네요.. ^^



그나저나 이사는 언제 가려나.. -_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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