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불리 고기를 먹은뒤에 2차로 광장시장에 있는 부안집으로 가기로 합니다.
광장시장에 가시면 한쪽 골목에는 굉장히 전집이 많은데 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. ^^
이중 자주 가는곳이 부안집인데 맛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광장시장가면 돌아다니는 코스가 아닌가 싶네요~
|| 전화번호
02-2268-8640
|| 찾아가는법
종로5가 5번출구 하차후 50m 직진후 광장시장으로 들어가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동부B 38호
주인 아주머니~ 오늘따라 손님이 별로 없네요~
주인 아주머니 이름이 아닐까 추측을...
생선, 동그랑땡, 김치전, 부추전, 허파.. 등등..
바로 만들어 주시는 양념 간장~
짠 음식을 안좋아하는 계란군은 간장없이 그냥 섭취 한답니다.
김치전과 부추전.. 한장당 2000원
기름 넉넉히 두르고 한번 더 구워서 주십니다.
생각보다 이 꽤 많았어요~
그래서 덕분에 많이 남겨서 포장을 했는데.. -_-
분명 이어지는 술자리에서 들고 다녔는데 어딘가 의자에 놓고 나온거 아닌가 싶습니다.
이어서.. 호박, 허파,꼬치,생선전.. 3개당 1000원~
설날에 집에 못가는 바람에 전도 못먹었는데 이번에 이래저래 많이 먹었네요~
부안집에 가시면 갯수별로 주문하시는것이 귀찮으시면 만원어치 또는 오천어치등 주문하시면
알아서 넉넉하게 주시더라구요~
위에 먹은건 총 만오천원치랍니다~ 고기를 먹고 가서 대부분 남겨왔네요~